투자리포트

강남권 부촌의 중심지 청담동 신축건물 ‘비원’ 임대
  • 글쓴이 : 이경숙
  • 날짜 : 2019.04.08
  • 조회수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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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신축건물 비원이 준공을 마치고 임차인을 구하고 있다. 이 건물은 청담동 고급주택 밀집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건축물 자체가 예술품으로 불릴 만큼 세련되고 독특한 외관을 자랑한다.

 

청담동 비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16-2번지에 들어서는 소형 빌딩으로, 지하1~지상 4, 1개동으로 건축됐다. 특히, 해당 사업지는 상위 계층 수요자들을 위한 생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가치를 고려한 맞춤 설계가 특징이다.

 

비원은 대지면적 358.60, 연면적 824.95규모이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6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층고가 최고 5m로 공간활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으며 개별난방으로 올해 준공된 신축건물이다.

 

현재 임차가 가능한 공간은 지하1259.57보증금 1억에 월 1200만원, 1160.16보증금 15천만원 월 1500만원, 2137.91보증금 1억원 월 800만원, 3133.45보증금 5000만원에 월 500만원이다.

 

이 건물의 장점은 우선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압구정 로데오거리,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과 한강도 가까이 두고 있어 여가, 문화, 쇼핑에 불편함이 없다. 상업, 업무시설 역시 근거리에 두고 있으며 선릉로, 압구정로, 도산대로 접근성 역시 우수하다. 청담 치안센터와의 거리도 도보 생활권 안에 두고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언북초와 영동고가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고 청담중, 청담고, 언주중, 언북중 등도 인근에 있다. 이 곳은 언북초등학교에 배정받기 위한 학군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교통 환경으로는 영동대교, 성수대교, 청담대교,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7호선 청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7호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역도 인근에 있다. 간선·지선·마을 등 여러 노선의 버스가 지나는 정류장도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다. 청담공원, 강남구청, 강남세무서, 우리들병원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상업용 부동산중개 전문 리맥스브라이트 이경숙 매니저는 이 건물은 강남권 부촌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만큼 건축주의 건축물에 대한 고집이 예술품으로 탄생하는 원동력이 됐다지하나 1층 상가의 경우에는 고급 레스토랑이나 갤러리카페, 파인 다이닝이, 그리고 사무공간에는 엔터테인먼트사나 디자인 회사가 사용하기 적합한 물건이라고 말했다.

 

문의 : 010-3900-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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