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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시공능력평가 7년 연속 1위…포스코건설 빅5 진입  
  • 자료출처 : 국토교통부
  • 날짜 : 2020.07.29
  • 조회수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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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이 7년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0 시공능력 평가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삼성물산208,461억 원으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와 3위는 현대건설(123,953억 원), 대림산업(111,639억 원), 그 뒤를 이어 지에스건설(104,669억 원)4위를 차지해 전년도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5포스코건설(86,061억 원)6대우건설(84,132억 원)은 순위가 맞바뀌었다.

 

7위 현대엔지니어링(76,770억 원), 8위 롯데건설(65,158억 원), 9위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61,593억 원)은 전년도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지난해 11위로 물러났던 에스케이건설(51,806억 원)10위권 내에 재진입하였다.

 

올해 토목건축공사업의 시공능력 평가 총액은 2581,356억 원으로 지난해(2488,895천억 원)에 비해 3.7% 증가했다.

 

평가항목별로 보면, 최근 3년간 공사실적을 평가하는 실적평가액1008천억 원으로 전년(1004천억 원) 대비 소폭 증가하였으나, 증가율은 2년 연속(4.1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평가액은 전년(899천억 원) 대비 9.6% 증가한 985천억 원, ‘신인도평가액158천억 원으로 전년(148천억 원) 대비 6.9% 증가하였으나, ‘기술평가액428천억 원으로 전년(436천억 원) 대비 1.9% 감소하였다.

 

종합건설업의 업종별 공사실적(‘19) 주요 순위를 살펴보면, 토건 분야는 삼성물산이 83,323억 원, 현대건설이 68,413억 원, 지에스건설이 64,877억 원을, 토목 분야는 현대건설이 23,636억 원, 삼성물산이 18,751억 원, 대우건설이 13,162억 원을, 건축 분야는 삼성물산이 64,572억 원, 지에스건설이 54,651억 원, 대우건설이 49,241억 원을 기록하였다.

 

주요 공종별 공사실적(‘19) 주요 순위를 살펴보면, 토목업종 중에서 도로는 대림산업(6,602억 원삼성물산(6,295억 원대우건설(5,650억 원), ‘은 삼성물산(2,281억 원대림산업(495억 원대우건설(441억 원), ‘지하철은 삼성물산(5,651억 원지에스건설(3,252억 원엘티삼보(1,875억 원) 순이며, ‘상수도는 삼성엔지니어링(1,919억 원태영건설(700억 원코오롱 글로벌(567억 원), ‘택지용지조성은 에스케이건설(3,964억 원대우건설(1,465억 원현대엔지니어링(1,361억 원) 순이다.

 

건축업종 중에서 아파트는 지에스건설(43,533억 원대우건설(39,187억 원포스코건설(35,844억 원) 순이고, ‘업무시설은 현대건설(8,136억 원삼성물산(5,940억 원대우건설(5,524억 원), ’광공업용 건물은 삼성물산(43,065억 원에스케이건설(14,998억 원지에스건설(8,826억 원) 순이다.

 

이번에 시공능력평가를 받은 건설업체는 총 66,868개 사()이며, 전체 건설업체 75,523개 사의 89%이다.

 

개별 건설업체에 대한 자세한 평가 결과는 업종별 건설협회 누리집(대한건설협회 www.cak.or.kr, 대한전문건설협회 www.kosca.or.kr,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www.kmcca.or.kr,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www.fma.or.kr)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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