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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건설경기 계약액 76조원…전년比 19.4% 늘어
  • 자료출처 : 국토교통부
  • 날짜 : 2021.10.05
  • 조회수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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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공공과 민간 모두 늘어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한 76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공공부문은 144,000억원(전년 동기대비 3.1%), 민간은 616,000억원(23.9%)을 기록하였다. 또한 공종별로는 토목은 148,000억원(6.9%), 건축은 612,000억원(22.8%)을 기록하였다.

 

공종별로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 공종 계약액은 철도, 항만 등이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148,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건축의 경우, 상업용 건축과 공장·작업장 등 기타 건축이 증가하며 22.8% 증가한 612,000억 원을 기록하였다.

2분기 기업 순위별 계약액은 상위 1~50위 기업이 312,00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 51~100위 기업 56,000억 원(41.4% 증가), 101~300위 기업 61,000억 원(42.6% 증가), 301~1,000위 기업 55,000억 원(2.2% 감소), 그 외 기업이 275,000억 원(15.2% 증가)을 기록하였다.

 

2분기 지역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현장 소재지별) 수도권이 40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이 36조 원으로 17.8% 증가하였다.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47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이 288,000억원으로 22.3%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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