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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4구역’ 건축심의 통과, 최고 22층 2,331가구 공급
  • 자료출처 : 서울시
  • 날짜 : 2024.05.29
  • 조회수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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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4구역 건축심의가 통과되었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1차 건축위원회에서 한남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한남 4구역은 경의중앙선 서빙고역과 한남역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한남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용산구 보광동)’51개동 지하 7층 지상 22층 규모로 공동주택 2,331세대(공공 350세대, 분양 1,981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공공임대 아파트가 350가구, 분양아파트가 1,981가구 규모이다.



 서울시는 해당 사업지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여 공공성 확보 및 창의적 디자인을 구현하였고, 구릉지형 대지 특성을 활용하여 데크에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배치, 생활가로변 가로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입면 매스 돌출과 다양한 패턴을 통해 다채로운 가로 경관을 연출하였으며, 단지 중앙 부분은 높고 남측 한강 변과 동서 측으로 낮아지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하여 남산 및 주변과 어우러지는 경관계획을 수립,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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